01 / ABOUT THE PLACE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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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갱이 타타키를 “지금까지 먹은 것 중 최고”라고 기억에 남는 한 접시로 꼽은 손님도 있다. 메뉴 가격은 880엔이다. 모둠회 역시 호평을 받았으며, 메뉴에는 1인분에 종류별로 한 점씩, 5종 또는 6종을 담는다고 안내돼 있다. 생선을 다양하게 맛보고 싶다면 모둠회를 중심으로 주문하고, 전갱이 타타키나 구이로도 맛볼 수 있는 시메사바를 더해도 좋겠다.
요리와 함께 즐길 사케로는 원하는 세 가지를 고르는 시음 세트가 있어, 어떤 술을 고를지 망설일 때도 편리하다. 메뉴에는 단골 사케뿐 아니라 여러 지역의 술을 소개하는 이달의 추천주도 실려 있다.
와인을 곁들인다면 화이트 와인 ‘Take White Easy♪’를 눈여겨볼 만하다. 감귤류와 백도, 자두 같은 향에 자몽을 떠올리게 하는 산미가 있으며, 레몬을 곁들이는 요리와 잘 어울린다고 설명돼 있다. 메뉴에 닭튀김 소금 레몬도 있으니 화이트 와인과 함께 맛보는 것도 한 방법이다. 오뎅에는 무와 달걀, 두부튀김 등이 있으며, 조금 더 묵직한 와인을 원한다면 홍차와 사과, 멜론 같은 향을 내세운 오렌지 와인도 선택지가 된다.







